학과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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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중점 육성산업중 하나 항공우주산업

21세기는 최첨단 항공우주시대입니다. 각종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등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최첨단 항공우주시대입니다. 20세기말 이후 인터넷과 위성통신 등 IT와 통신기술의 발달, 그리고 교통운송 수단의 발전에 힘입어 지구촌 시대는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와 기업과 개인의 활동무대가 지상의 한계를 뛰어 넘어 드넓은 창공과 우주로 향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산업은 군사적, 전략적으로 뿐만 아니라 경제와 기술적 측면에서도 국가의 발전과 기업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선도 산업이며 자동차 산업와 비교해 볼 때 연관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몇 배에 달하는 국가경제의 핵심산업입니다. 실제로 항공우주산업은 연구. 개발(R&D)집약 및 기술파급 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으로 자동차 산업에 비해 약 150배의 기술파급효과가 있습니다. 정부는 항공우주산업을 자동차 반도체 컴퓨터에 이은 21세기 국가 기반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하에 미래 중점 육성산업중 하나로 지정한 채 각종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등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5년까지 항공우주산업 세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부목표로는 실용위성 및 우주 발사체 독자개발을 통한 세계진출, 항공기와 헬기등의 국내 독자 개발 능력 확보, 중소형 항공기 생산국가 도약 및 핵심부품 수출 위해 많은 노력들이 진행 중입니다. 본격 우주시대 개막을 알리는 우주센터가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착수하였으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2004년에 공군의 기본 훈련기가 국산항공기 '케이티-원'(KT-1)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이미 고등 훈련기인 T-50은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세계각국에 수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형 헬기(KHP)사업이 예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이외에도 정부는 중고도 UAV사업, KFX, 차세대 헬기 사업 등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항공우주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